새로운 기능,
더 나은 경험.

타이피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들을 확인해보세요.

글에서 최근 바뀐 부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글에서 최근 바뀐 부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문서 우측 스크롤바에서 최근 24시간동안 수정된 부분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글의 이곳 저곳을 손볼 때 최근 수정한 부분을 빠르게 파악하고 스크롤바에서 해당 위치로 이동하거나, 최근에 글의 어느 부분을 많이 덜어내고 새롭게 썼는지 한번에 볼 수 있답니다.

  • 초록: 새롭게 문단이나 블록이 추가된 부분이에요.

  • 노랑: 기존 문단이나 블록이 수정된 부분이에요.

  • 빨강: 삭제된 문단이나 블록이 있던 위치에요.

이 기능은 [설정 > 에디터 > 시각 효과 > 최근 변경 위치 시각화] 에서 끌 수 있어요.

타이피 PRISM이 출시됐어요

타이피 PRISM이 출시됐어요

타이피에 PRISM이 생겼어요.

타이피 프리즘은 글을 쓰는 사람 한 명의 담당 편집자예요. 스페이스를 함께 쓰면서 글쓰기 고민을 같이 생각하고, 원고를 읽고 이야기하고, 손이 필요한 일을 대신 해요. 무엇을 쓸지 정하는 건 언제나 쓰는 사람이고, 프리즘은 그 결정을 돕는 자리에 있어요.

타이피 프리즘은 왼쪽 사이드바 혹은 오른쪽 상단의 [PRISM]을 누르거나 단축키 Ctrl+E (macOS는 ⌘E)로 언제든 열 수 있어요.

스페이스를 함께 쓰는 편집자

프리즘은 스페이스 안에서 일해요.

  • 읽기: 요청에 따라 스페이스를 검색하고 훑어보고, 문서와 노트를 읽고, 글쓰기 기록과 목표, 공개 범위, 코멘트 등을 살펴봐요.

  • 정리: 문서와 폴더, 구분선을 만들고, 옮기고, 복제하고, 제목과 아이콘을 바꾸고, 노트를 쓰고 문서에 연결하고, 글쓰기 목표를 정해요.

  • 고치기: 청한 대로 문서를 손보고, 문서나 대화의 요약을 새 문서로 남겨요. 반복되는 문서 서식 작업도 잘 해요.

어디까지 맡길지는 대화창에서 직접 정할 수 있어요.

  • 읽기 전용: 스페이스를 읽기만 하고 바꾸지 않아요.

  • 중요한 일만 확인: 문서를 수정하고, 지우거나 공개 범위를 바꿀 때만 먼저 물어봐요.

  • 자동 실행: 묻지 않고 바로 실행해요.

답변이 오래 걸려도 계속 보고 계실 필요는 없어요. 다른 문서를 보다가 돌아와도 대화는 그대로 이어지고, 답변이 끝나거나 확인이 필요할 때 알림음과 브라우저 알림, 모바일 앱 푸시로 알려드려요.

원고 리뷰

대화창에 /리뷰를 입력하면 쓰고 있는 원고의 리뷰를 받을 수 있어요. 확인 화면에서 원고와 검토 깊이를 고르면 시작돼요.

  • 빠른 검토: 몇 분 정도. 걸리는 자리만 빠르게 볼 수 있어요.

  • 일반 검토: 삼십 분 내외. 무엇부터 고쳐야 할지 받아볼 수 있어요.

  • 심층 검토: 한 시간 남짓. 무엇이 잘됐고 무엇이 약한지 알 수 있어요.

프리즘은 원고를 읽고, 작품이 하려는 일을 헤아리고, 그 작품에 맞는 기준을 세운 다음 그 기준으로 살펴봐요. 일반적인 글쓰기 규칙에 원고를 맞춰 보는 게 아니라, 이 원고가 하려던 일이 잘 되었는지를 봐요.

받아보는 것은 깊이에 따라 달라져요.

  • 문장별 피드백 (빠른 검토부터)

  • 이 글이 어떻게 읽혔는지 · 주로 반복되는 문제 · 어디부터 고치면 좋은지 (일반 검토부터)

  • 이 글의 강점과 약점 · 잘 쓰인 부분과 그 이유 · 더 좋아질 수 있는 부분 (심층 검토부터)

리뷰가 끝나면 [본문에 표시하기]로 피드백을 원고 여백에 펼쳐 볼 수 있어요. 지적마다 답글을 달거나 닫을 수 있고, 총평은 따로 열어 읽을 수 있어요.

고쳐 쓴 뒤 같은 원고를 이어서 리뷰하면, 지난 회차에서 이어진 것과 해소된 것, 철회된 것과 새로 생긴 것을 갈라서 보여줘요. 「지난 회차보다 나아진 점」도 이때부터 함께 실려요.

프리즘이 하지 않는 일

프리즘은 대신 써 주는 도구가 아니에요. 몇 가지는 부탁하셔도 하지 않아요.

  • 원고에 그대로 들어갈 문장은 쓰지 않아요. 문장, 문단, 대사가 그것이고, 예시로 한 문장을 써 보이는 것도, 고쳐 쓴 버전을 보여드리는 것도 하지 않아요. 어느 쪽으로 손보면 좋을지와 왜 그런지까지가 프리즘의 몫이고, 그 방향을 실제 문장으로 만드는 일은 쓰는 사람의 것이에요.

  • 다만 산문이 아닌 재료는 함께 내요. 인물과 장소의 이름 후보, 제목 후보, 다음 전개의 갈래, 설정을 세우는 질문 같은 것들이에요. 고르고 정하는 일만 남겨둬요.

  • 청하지 않은 일은 하지 않아요. 스페이스가 어질러 보여도 먼저 손대지 않고, 필요해 보이면 제안까지만 하고 기다려요.

크레딧

프리즘은 크레딧으로 이용해요. 대화는 쓴 만큼, 리뷰는 검토 깊이와 원고 분량에 따라 크레딧이 들어요. 리뷰는 시작하기 전 확인 화면에서 얼마가 드는지 정확히 보여드리니, 보고 나서 정하시면 돼요.

출시를 기념해 이미 가입해 주신 모든 분께 프리즘 600 크레딧을 드려요. 지급일로부터 30일 동안 쓰실 수 있어요.

크레딧이 모자라면 [설정 > 프리즘 > 크레딧]에서 충전할 수 있어요. 사용하지 않은 크레딧은 결제 7일 내 전액 환불받을 수 있어요.


타이피 PRISM이라는 개인 편집자와 함께, 스페이스 정리나 반복 작업 등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지금 쓰고 있는 글을 더욱 편하게 펼쳐나가보세요.

프리즘은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인 만큼, 계속해서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고 있어요. 많은 이용 및 피드백 부탁드려요!


  • 프리즘을 이용하려면 [설정 > 프리즘 > 일반]에서 AI 기능을 활성화해야 해요.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어 있어요.

  • 사용자가 작성한 글은 어떠한 경우에도 AI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아요. 타이피의 AI 기능 5대 원칙은 [설정 > 프리즘 > 일반]에서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어요.

  • 프리즘은 타이피 FULL ACCESS 플랜 및 무료 체험 중에 쓰실 수 있어요.

  • 현재 웹과 데스크톱 앱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모바일 앱은 추가 업데이트를 기다려주세요.


사이드바에 구분선을 만들 수 있어요

사이드바에 구분선을 만들 수 있어요

이제 문서 및 폴더 목록 중간에 구분선을 삽입할 수 있어요.
구분선을 이용해서 스페이스 안에 있는 내용들을 한 눈에 보기 쉽도록 더 깔끔하게 관리해보세요.

구분선은 왼쪽 사이드바의 목록에서 원하는 위치에 우클릭을 통해 삽입할 수 있어요.

타이피 데스크톱 앱이 출시됐어요 💻

타이피 데스크톱 앱이 출시됐어요 💻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데스크톱 앱이 나왔어요!
이제 데스크톱에서도 집중해서 타이피로 글을 쓸 수 있답니다.

사용 중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앱 내 [피드백 보내기] 나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타이피 데스크톱 앱은 대시보드 좌측 하단 프로필 메뉴의 [타이피 앱] 항목 또는 별도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 타이피 데스크톱 앱은 현재 오픈 베타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 실행에는 Windows 10 이상, macOS 11 이상이 필요합니다.

  • Windows 앱의 경우 아직 충분한 다운로드가 쌓이지 않아 실행시 보안 경고가 뜰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며 해소됩니다.

  • Windows (ARM64), Linux (amd64, arm64) 용은 아직 제공되지 않습니다.


대량 편집 통계 제외 기능

대량 편집 통계 제외 기능

이제 잘라내기, 붙여넣기 등 대량 편집을 글쓰기 통계 및 일일 목표 등 글자 수 변화량에서 제외할 수 있어요. 외부에서 글을 들여오거나 기존 글을 개고하는 등 한번에 많은 편집이 이루어질 때 의도치 않은 통계 왜곡을 피할 수 있답니다.

통계 제외는 기존 문서 타임라인 기능과 통합된 기능으로, 타임라인에서 특정 편집들을 그 날의 통계에서 직접 제외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에요.

편의를 위해 많은 글자가 한번에 바뀐 편집은 자동으로 통계에서 제외된 채로 타임라인에 삽입되며, 필요시 타임라인에서 해당 편집분을 다시 통계에 포함하도록 지정할 수 있어요. 자동 제외를 원치 않으실 경우 [설정 > 에디터]에서 해당 설정을 끄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기존에 하셨던 과거 편집도 타임라인에서 소급해 제외하실 수 있으니, 기존에 잘못 반영된 부분이나 신경 쓰이던 부분이 있다면 해당 편집분을 타임라인에서 제외해보세요